신명 제자가무당의 길이 힘든 몇가지 요인을 살펴보자
요즘 무당으로 살기 힘들다는 이야기를 많이 전해 듣는다. 그런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가슴이 아프다.
해서, 무당이 왜 힘든지 문제점과 해결 방도를 제시 하기 위해
그간의 경험으로 정리해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몇자 올립니다.
신 굿을 받은 애동제자가 무당 길에 들어서서 힘들어 하는 원인은,
대부분 충분한 성무수업成巫修業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첫번째,
신령님만 믿고 점사를 본다는 것이 가장 큰 실패失敗 원인이다.
흔히 무판에서 자주 하는 말이 있다. "영원한 제가집도 없고, 영원한 령빨도 없다"
따라서, 영검 해야하고 영검을 유지하려면기도를 게을리 해선 안되며, 나에게 맞는기도법을 찾아야한다
기도祈禱를 하는 것도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다.
특히, 기도의 목적이 분명해야 한다.
예를 들어
1, 신도를 위한기도
2, 가족을 위한기도
3, 신령님께 드리는 기도
4, 나를 위한 기도 등으로 크게 구분 하는데
여기에 맞게 목적을 잡아 기도를 해야 하고,기도하는 방법도 목적에 따라 달리 해야 한다.
또한, 점사보는 방법도 배워야한다.
못된 선생들은 명리학, 타로, 육효 등을 배우면 령靈빨 떨어진다고 거짓말을 한다.
옛부터 무당들도 여러가지 점사 보는 방법들이 있었다 그러한 점보는 방법이 조선왕조실록에도 나온다.
거북등과 동물뼈를 태워서 보고, 촛농,물점, 오방기점등등 하는 방법과 보는 방법을 배웠듯이... 제자는 배워야 한다
그 옛날에는 왜 배웠겠는가?
영靈도 잡아 땡기는 마중물 역활을 하는 기술이 필요하다.
세상이 변하면서 방법과 기술이 시대에 맞게 변하는 것이다.
두번째,







